CHAPTER 01
처음 Make에 들어가면 뭐가 뭔지 모르겠다
Make 화면 구성을 처음 마주하면 낯선 용어와 버튼들 때문에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회원가입은 했는데 이게 어떤 화면인지, 뭘 눌러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인했는데 버튼이 너무 많아서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 "시나리오가 뭔지, 모듈이 뭔지 용어 자체를 모르겠어요."
💬 "편집 화면에 들어갔는데 캔버스가 텅 비어 있어서 당황했어요."
이 글에서는 Make의 전체 화면을 크게 세 영역으로 나눠서, 각 영역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화면 구조만 이해해도 이후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CHAPTER 02
Make 화면 전체 구조 — 3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Make에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대시보드입니다.
Make의 전체 화면은 크게 왼쪽 사이드바 / 중앙 콘텐츠 영역 /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씩 살펴봅니다.
Make 전체 화면

└── 왼쪽 사이드바 (메뉴 탐색)
└── 중앙 콘텐츠 영역 (시나리오 목록·설정)
└──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자동화 흐름 제작)
왼쪽 사이드바 — 메뉴 이동 공간
화면 왼쪽에 고정된 세로 메뉴입니다.
여기서 Scenarios(시나리오 목록), Templates(템플릿), Connections(앱 연결 관리), Webhooks, Data stores 등 주요 기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는 Scenarios인데요! 내가 만든 자동화 흐름을 만들고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중앙 콘텐츠 영역 — 시나리오 목록이 보이는 곳
사이드바에서 Scenarios를 클릭하면 중앙에 시나리오 목록이 표시됩니다.
내가 만든 자동화 흐름이 카드 형태로 나열되고, 각 카드에서 시나리오 이름·마지막 실행 시간·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Create a new scenario 버튼을 누르면 새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가 하나도 없는 상태라면 목록이 비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직 자동화를 만들지 않았다면 "Create scenario"를 눌러 첫 시나리오를 시작하면 됩니다.
CHAPTER 03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 자동화를 실제로 만드는 화면
시나리오를 클릭하거나 새로 만들면 편집 캔버스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여기가 실제로 자동화 흐름을 조립하는 공간입니다. 처음엔 텅 빈 캔버스가 보이지만, 블록(모듈)을 추가하면서 흐름을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 캔버스
가운데 넓은 배경에 모듈(블록)을 배치하고 연결해서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공간입니다.
⬇️ 하단 툴바
Run once(한 번 실행), Save(저장), Scheduling(자동 실행 설정) 버튼이 있는 영역.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거나 저장할 때 사용합니다.

➕ 모듈 추가
캔버스 위 동그란 점(+)을 클릭하면 앱 선택 패널이 열립니다.
여기서 연결할 서비스(구글 시트, 노션, 슬랙 등)를 골라 블록을 추가합니다.

🔍 히스토리
오른쪽 하단의 시계 아이콘인 View History 클릭하면 이전 실행 기록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듈이란 무엇인가
Make에서 모듈은 자동화 흐름을 구성하는 각각의 블록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시트에서 데이터를 읽어오는 블록" 하나, "노션에 데이터를 추가하는 블록" 하나를 연결하면 두 앱 사이의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이메일 연동, 메시지 발송 등 모든 동작이 모듈 단위로 이뤄집니다.
💡 모듈은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각 블록이 어떤 앱에서 무엇을 하는지만 이해하면, 자동화 흐름 전체를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CHAPTER 04
화면 구조를 알았다면 — 이제 첫 시나리오를 만들 차례
Make의 화면은 크게 사이드바 → 시나리오 목록 → 편집 캔버스 순서로 진입하는 구조입니다.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했다면, 이제 실제로 시나리오를 만들어볼 텐데요!
시나리오의 모듈을 하나씩 클릭해보고 만드는 연습만 해도 어느 새 원하는 대로 사용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럼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Make #Make화면구성 #업무자동화 #Make입문 #TODOTO
처음 Make에 들어가면 뭐가 뭔지 모르겠다
Make 화면 구성을 처음 마주하면 낯선 용어와 버튼들 때문에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회원가입은 했는데 이게 어떤 화면인지, 뭘 눌러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인했는데 버튼이 너무 많아서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 "시나리오가 뭔지, 모듈이 뭔지 용어 자체를 모르겠어요."
💬 "편집 화면에 들어갔는데 캔버스가 텅 비어 있어서 당황했어요."
이 글에서는 Make의 전체 화면을 크게 세 영역으로 나눠서, 각 영역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화면 구조만 이해해도 이후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Make 화면 전체 구조 — 3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Make에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대시보드입니다.
Make의 전체 화면은 크게 왼쪽 사이드바 / 중앙 콘텐츠 영역 /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씩 살펴봅니다.
Make 전체 화면
└── 왼쪽 사이드바 (메뉴 탐색)
└── 중앙 콘텐츠 영역 (시나리오 목록·설정)
└──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자동화 흐름 제작)
왼쪽 사이드바 — 메뉴 이동 공간
화면 왼쪽에 고정된 세로 메뉴입니다.
여기서 Scenarios(시나리오 목록), Templates(템플릿), Connections(앱 연결 관리), Webhooks, Data stores 등 주요 기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는 Scenarios인데요! 내가 만든 자동화 흐름을 만들고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중앙 콘텐츠 영역 — 시나리오 목록이 보이는 곳
사이드바에서 Scenarios를 클릭하면 중앙에 시나리오 목록이 표시됩니다.
내가 만든 자동화 흐름이 카드 형태로 나열되고, 각 카드에서 시나리오 이름·마지막 실행 시간·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Create a new scenario 버튼을 누르면 새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자동화를 만들지 않았다면 "Create scenario"를 눌러 첫 시나리오를 시작하면 됩니다.
시나리오 편집 캔버스 — 자동화를 실제로 만드는 화면
시나리오를 클릭하거나 새로 만들면 편집 캔버스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여기가 실제로 자동화 흐름을 조립하는 공간입니다. 처음엔 텅 빈 캔버스가 보이지만, 블록(모듈)을 추가하면서 흐름을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연결할 서비스(구글 시트, 노션, 슬랙 등)를 골라 블록을 추가합니다.
모듈이란 무엇인가
Make에서 모듈은 자동화 흐름을 구성하는 각각의 블록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시트에서 데이터를 읽어오는 블록" 하나, "노션에 데이터를 추가하는 블록" 하나를 연결하면 두 앱 사이의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이메일 연동, 메시지 발송 등 모든 동작이 모듈 단위로 이뤄집니다.
화면 구조를 알았다면 — 이제 첫 시나리오를 만들 차례
Make의 화면은 크게 사이드바 → 시나리오 목록 → 편집 캔버스 순서로 진입하는 구조입니다.
각 영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했다면, 이제 실제로 시나리오를 만들어볼 텐데요!
시나리오의 모듈을 하나씩 클릭해보고 만드는 연습만 해도 어느 새 원하는 대로 사용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럼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