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1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 "구글 폼에 응답이 들어올 때마다 직접 시트에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있어요."
💬 "노션에 정리한 내용을 매번 슬랙에도 따로 올려야 해서 너무 귀찮아요."
💬 "자동화 도구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코딩을 몰라도 쓸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상황들, 다 Make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Make란 무엇인가 —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코딩 없이 앱과 앱을 연결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분도, 자동화가 낯선 분도 이 글 하나로 Make가 뭔지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CHAPTER 02
Make란 무엇인가 — 앱과 앱을 이어주는 자동화 플랫폼
Make(이전 명칭: Integromat)는 서로 다른 앱·서비스를 연결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처리되도록 만드는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폼에 응답이 오면 →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 슬랙으로 알림이 온다"는 흐름을 코드 한 줄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Make에서는 시나리오(Scenario)라고 부릅니다. 레고 블록처럼 앱과 동작을 하나씩 연결하면 1개의 시나리오가 완성됩니다.
워크플로우를 만든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시나리오
앱과 앱을 연결한 자동화 흐름 1개. Make에서 작업의 기본 단위입니다.
⚡ 트리거
자동화를 시작시키는 조건. "구글 폼에 응답이 오면"처럼 시나리오의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 모듈
각 앱에서 수행할 동작. "시트에 행 추가", "슬랙 메시지 전송" 같은 개별 실행 단위입니다.
Zapier, n8n과 뭐가 다른가요
자동화 도구를 처음 찾아보면 Zapier, Make, n8n 세 가지가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뭐가 다른지 감이 잘 안 오는데요.
⚡ Zapier
가장 유명하고 사용법이 직관적입니다.
단순한 1:1 연결에 강하지만 무료 플랜이 매우 제한적이고, 복잡한 조건 분기에는 요금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 Make
시각적인 캔버스 위에 모듈을 연결하는 방식.
복잡한 흐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무료 플랜에서 월 1,000 오퍼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코딩 없이 쓸 수 있는 도구 중 가장 유연합니다.
⚙️ n8n
오픈소스 기반으로 서버에 직접 설치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도가 높지만 서버 설치·관리 등 기술적 지식이 필요해 비개발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처음 자동화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Make로 처음 시작 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복잡한 코딩 없이 쓸 수 있고, 무료 플랜으로 충분히 실습할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앱 연동을 지원합니다.
💡 오퍼레이션이란? 시나리오가 실행될 때 각 모듈이 처리한 횟수를 말합니다. 모듈 3개짜리 시나리오가 1번 실행되면 3 오퍼레이션이 소비됩니다.
CHAPTER 03
Make로 어떤 자동화를 만들 수 있나요
입문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만드는 자동화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실제로 자주 쓰이는 예시를 몇 가지 소개합니다.
📋 설문 자동 정리
구글 폼 응답 → 구글 시트 자동 저장 + 슬랙 알림
📬 이메일 자동 분류
Gmail 수신 → 특정 키워드 감지 → 노션 DB에 자동 저장
🗓️ 일정 자동 생성
노션 DB에 새 항목 추가 → 구글 캘린더에 일정 자동 등록
📊 주간 보고서 자동화
매주 월요일 → 구글 시트 데이터 집계 → 이메일로 자동 발송
이 모든 것이 Make에서 시나리오를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엔 자동으로 실행되는거죠.
위의 단계를 직접 사람이 했다면, 시나리오가 돌아가면서 알아서 작업을 해줄거에요.
자동화의 본질은 시간을 줄이는 것이고, 그 시간은 [내가 하지 않아도, 내가 판단하지 않아도 누군가 해도 되는 일]들에 쓰이는 시간입니다.
즉, 필요하지만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시스템이 해준다면 사람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겠죠.
그게 투두투가 어떤 자동화 프로세스를 기획할 때의 기준입니다.
어디서 시작하면 되나요
Make를 처음 시작하는 순서는 크게 세 단계입니다.
1단계. 무료 계정 만들기
└── make.com에서 이메일 또는 구글 계정으로 가입
2단계. 화면 구성 파악하기
└── 대시보드·시나리오 편집기·모듈 위치 익히기
3단계. 첫 시나리오 만들기
💡 처음엔 복잡한 시나리오를 목표로 잡지 않는 게 좋습니다. "어떤 앱을 연결하면 내 업무가 편해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가장 단순한 2단계 연결부터 만들어보세요.
👉 Make 기초 가이드 — 다음 단계로 가기
반복 업무, 이제 Make에게 맡겨보세요
자동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Make를 처음 배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오면 돼요.
위 가이드들로 Make 첫 시나리오까지 완성해보세요.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 "구글 폼에 응답이 들어올 때마다 직접 시트에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있어요."
💬 "노션에 정리한 내용을 매번 슬랙에도 따로 올려야 해서 너무 귀찮아요."
💬 "자동화 도구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코딩을 몰라도 쓸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상황들, 다 Make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Make란 무엇인가 —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코딩 없이 앱과 앱을 연결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분도, 자동화가 낯선 분도 이 글 하나로 Make가 뭔지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Make란 무엇인가 — 앱과 앱을 이어주는 자동화 플랫폼
Make(이전 명칭: Integromat)는 서로 다른 앱·서비스를 연결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처리되도록 만드는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폼에 응답이 오면 →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 슬랙으로 알림이 온다"는 흐름을 코드 한 줄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Make에서는 시나리오(Scenario)라고 부릅니다. 레고 블록처럼 앱과 동작을 하나씩 연결하면 1개의 시나리오가 완성됩니다.
워크플로우를 만든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Zapier, n8n과 뭐가 다른가요
자동화 도구를 처음 찾아보면 Zapier, Make, n8n 세 가지가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뭐가 다른지 감이 잘 안 오는데요.
단순한 1:1 연결에 강하지만 무료 플랜이 매우 제한적이고, 복잡한 조건 분기에는 요금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복잡한 흐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무료 플랜에서 월 1,000 오퍼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코딩 없이 쓸 수 있는 도구 중 가장 유연합니다.
자유도가 높지만 서버 설치·관리 등 기술적 지식이 필요해 비개발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처음 자동화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Make로 처음 시작 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복잡한 코딩 없이 쓸 수 있고, 무료 플랜으로 충분히 실습할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앱 연동을 지원합니다.
Make로 어떤 자동화를 만들 수 있나요
입문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만드는 자동화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실제로 자주 쓰이는 예시를 몇 가지 소개합니다.
이 모든 것이 Make에서 시나리오를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엔 자동으로 실행되는거죠.
위의 단계를 직접 사람이 했다면, 시나리오가 돌아가면서 알아서 작업을 해줄거에요.
자동화의 본질은 시간을 줄이는 것이고, 그 시간은 [내가 하지 않아도, 내가 판단하지 않아도 누군가 해도 되는 일]들에 쓰이는 시간입니다.
즉, 필요하지만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시스템이 해준다면 사람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겠죠.
그게 투두투가 어떤 자동화 프로세스를 기획할 때의 기준입니다.
어디서 시작하면 되나요
Make를 처음 시작하는 순서는 크게 세 단계입니다.
1단계. 무료 계정 만들기
└── make.com에서 이메일 또는 구글 계정으로 가입
2단계. 화면 구성 파악하기
└── 대시보드·시나리오 편집기·모듈 위치 익히기
3단계. 첫 시나리오 만들기
👉 Make 기초 가이드 — 다음 단계로 가기
반복 업무, 이제 Make에게 맡겨보세요
자동화는 어렵지 않습니다.
Make를 처음 배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오면 돼요.
위 가이드들로 Make 첫 시나리오까지 완성해보세요.